이제 슬슬 개강(학)이군요.
안녕하세요. 뭣도 모르고 아직까지 놀고 있는 아르퀘인입니다.

저에게는 5일이 개강입니다아.

이번에 시간표를 주 4일로 짜버렸더니 어쩌다 금요일이 비게 되어버렸거든요. 에헤라~

이제까지 3번의 학기를 보내면서 시간표를 정상적으로 짜본 것은 멋도 모를 첫학기 때 뿐이고 나머지는 죄다 닥치고 오후수업 또는 주4일제군요.

이제 나름 후배들이 생긴다는데 오묘한 기분을 느끼고도 있습니다만...

지나다니는 애들 보니까 후배같이 보이질 않아...;;orz

어째 개강을 하면 방학때보다는 한가해 질듯도 해도 나름 기대 중입니다아.


결론 : 이번에 대학 들어가신 분들, 무엇을 기대하더라도 그 이하를 보게 될 것이다~ [도망간다]
by 아르퀘인 | 2007/03/03 11:49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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