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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뭣도 모르고 아직까지 놀고 있는 아르퀘인입니다.
저에게는 5일이 개강입니다아. 이번에 시간표를 주 4일로 짜버렸더니 어쩌다 금요일이 비게 되어버렸거든요. 에헤라~ 이제까지 3번의 학기를 보내면서 시간표를 정상적으로 짜본 것은 멋도 모를 첫학기 때 뿐이고 나머지는 죄다 닥치고 오후수업 또는 주4일제군요. 이제 나름 후배들이 생긴다는데 오묘한 기분을 느끼고도 있습니다만... 지나다니는 애들 보니까 후배같이 보이질 않아...;;orz 어째 개강을 하면 방학때보다는 한가해 질듯도 해도 나름 기대 중입니다아. 결론 : 이번에 대학 들어가신 분들, 무엇을 기대하더라도 그 이하를 보게 될 것이다~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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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당신역쉬 아르퀘인이였어!!..
by 마쟁 at 03/15 님,... 마비노기 하.. by rkdwjr1215 at 03/15 대학(..) by 메리오트 at 03/14 뭐, 축하드립니다.<- by 드윕 at 02/15 반띵인겁니다. (으응?) by 아르퀘인 at 02/10 헤에 50퍼센트는 처음보.. by 드윕 at 02/10 먼닭이군요 완전ㅜㅜ by 드윕 at 02/05 누님이 좋습니다[음] by 드윕 at 02/04 새옹지마입죠. 전화위.. by 드윕 at 01/29 새해 복 많이.....랄까.. by 마사키 at 01/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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