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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르퀘인입니다.
이 년이나 그 년이나 간 년이나 온 년이나 올 년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무신경한 신경 체계의 본인에 있어서 새해는 별로 특별한 날은 되지 못합니다아. 휴일 이상의 의미가 없는 1월 1일 아르퀘인은 일어나자 마자 쓰라는 글은 안쓰고 마비노기에 접속 합니다. 첨에는 몰랐죠. '가방 열려면 닥치고 결재하고 오너라' 라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그래서 계좌이체 같은걸로 결제를 하려니 부모의 동의가 필요하대나... 아니 내 나이가 몇갠데!! 라고 외칠 뻔하다가 생각해보니까 아직 만 20세가 안됐구나....;;orz 좀 있다가 상품권이라도 사러 가야게습니다아... 결론 : 이러니 저러니 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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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당신역쉬 아르퀘인이였어!!..
by 마쟁 at 03/15 님,... 마비노기 하.. by rkdwjr1215 at 03/15 대학(..) by 메리오트 at 03/14 뭐, 축하드립니다.<- by 드윕 at 02/15 반띵인겁니다. (으응?) by 아르퀘인 at 02/10 헤에 50퍼센트는 처음보.. by 드윕 at 02/10 먼닭이군요 완전ㅜㅜ by 드윕 at 02/05 누님이 좋습니다[음] by 드윕 at 02/04 새옹지마입죠. 전화위.. by 드윕 at 01/29 새해 복 많이.....랄까.. by 마사키 at 01/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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