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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서야 정신차린 아르퀘인입니다.
이틀 연속 술을 퍼마셨습니다아. 금요일날 술퍼마시기 시작해서 토욜날 새벽까지 줄창 마시고 나서 뻗어 있는데 아는 녀석 군대간다고 해서 튀어나오라니...;;;orz 이미 몇번은 들은 군대가서 주의 사항에 대해 경처하고 게임을 시작했는데... 덕분에 또 줄창 퍼마셧습니다. 젠장;; 눈치 게임을 했는데 왜 내가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녀석에 당첨되는 거냐구웃!!! '모든게 계획대로다.'풍 썩소가 어울릴만한 캐릭터래나;; 양주에 맥주에 소주를 들이부어서 부어라, 마셔라~ 다행히 각종 이상한 재료 첨가에다가 먹다 뱉은 소주를 넣은 특제 드링크는 피해갔습니다아..;;orz 결과적으로 오늘 새벽에서야 들어왔;; 결론 : 인생은 타이밍~ 덧. 역시 양주는 뒤끝이 없어서 좋습니다아~ 덧2. 아무리 선머슴 같은 녀석들이라도 여자가 끼여 있어야 분위기가 화기애애 해집니다아. 덧3. 역시나 동기보단 누님이 좋습니다아.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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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역쉬 아르퀘인이였어!!..
by 마쟁 at 03/15 님,... 마비노기 하.. by rkdwjr1215 at 03/15 대학(..) by 메리오트 at 03/14 뭐, 축하드립니다.<- by 드윕 at 02/15 반띵인겁니다. (으응?) by 아르퀘인 at 02/10 헤에 50퍼센트는 처음보.. by 드윕 at 02/10 먼닭이군요 완전ㅜㅜ by 드윕 at 02/05 누님이 좋습니다[음] by 드윕 at 02/04 새옹지마입죠. 전화위.. by 드윕 at 01/29 새해 복 많이.....랄까.. by 마사키 at 01/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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