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겠습니다아...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정신차린 아르퀘인입니다.

이틀 연속 술을 퍼마셨습니다아.

금요일날 술퍼마시기 시작해서 토욜날 새벽까지 줄창 마시고 나서 뻗어 있는데 아는 녀석 군대간다고 해서 튀어나오라니...;;;orz

이미 몇번은 들은 군대가서 주의 사항에 대해 경처하고 게임을 시작했는데...

덕분에 또 줄창 퍼마셧습니다. 젠장;;

눈치 게임을 했는데 왜 내가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녀석에 당첨되는 거냐구웃!!!

'모든게 계획대로다.'풍 썩소가 어울릴만한 캐릭터래나;;

양주에 맥주에 소주를 들이부어서 부어라, 마셔라~

다행히 각종 이상한 재료 첨가에다가 먹다 뱉은 소주를 넣은 특제 드링크는 피해갔습니다아..;;orz

결과적으로 오늘 새벽에서야 들어왔;;


결론 : 인생은 타이밍~


덧. 역시 양주는 뒤끝이 없어서 좋습니다아~

덧2. 아무리 선머슴 같은 녀석들이라도 여자가 끼여 있어야 분위기가 화기애애 해집니다아.

덧3. 역시나 동기보단 누님이 좋습니다아. (으응?)
by 아르퀘인 | 2007/02/04 15:11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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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드윕 at 2007/02/04 15:54
누님이 좋습니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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