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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정신차린 아르퀘인입니다.
캬하하하핫, 나에겐 발렌타인 데이란 없다, 그시간에 내 의식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 발렌타인 데이란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라고 생각하시고 클릭하신 분들은 낚이신 겁니다아.[도망간다] 발렌타인 데이 당일날, 아르퀘인은 나오누님이 빼간 길드석을 박고나서 오후 2시에 초콜릿 받으러 학교로 어슬렁 거리러 갔습니다아. 받았습니다아. 엄허나 편지까지...+_+ 놀잽니다. 놀았습니다아. 밥사준댑니다. 낼름 받아 먹었습니다아. 어이쿠, 누님 술까지...>_< 이것까지 잘 받아먹으면서 밤까지 마셔라 부어라했더랬죠. ........... 그리고 나서 새벽알바 갔습니다아...[울면서 뛰쳐나간다.] 젠장;; 하루종일 놀고 술퍼마시다가 새벽 알바 하려니까 죽겠;; 결국에 날 밝을때 집에와서 일어나니까 주위가 어두워져 있더군요.[먼달] 결론 : 그래도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난도질당한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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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당신역쉬 아르퀘인이였어!!..
by 마쟁 at 03/15 님,... 마비노기 하.. by rkdwjr1215 at 03/15 대학(..) by 메리오트 at 03/14 뭐, 축하드립니다.<- by 드윕 at 02/15 반띵인겁니다. (으응?) by 아르퀘인 at 02/10 헤에 50퍼센트는 처음보.. by 드윕 at 02/10 먼닭이군요 완전ㅜㅜ by 드윕 at 02/05 누님이 좋습니다[음] by 드윕 at 02/04 새옹지마입죠. 전화위.. by 드윕 at 01/29 새해 복 많이.....랄까.. by 마사키 at 01/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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