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보니까 밤이군요;;
안녕하세요. 이제 정신차린 아르퀘인입니다.


캬하하하핫, 나에겐 발렌타인 데이란 없다, 그시간에 내 의식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 발렌타인 데이란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라고 생각하시고 클릭하신 분들은 낚이신 겁니다아.[도망간다]

발렌타인 데이 당일날, 아르퀘인은 나오누님이 빼간 길드석을 박고나서 오후 2시에 초콜릿 받으러 학교로 어슬렁 거리러 갔습니다아.


받았습니다아. 엄허나 편지까지...+_+

놀잽니다. 놀았습니다아.

밥사준댑니다. 낼름 받아 먹었습니다아.

어이쿠, 누님 술까지...>_<

이것까지 잘 받아먹으면서 밤까지 마셔라 부어라했더랬죠.



...........












그리고 나서 새벽알바 갔습니다아...[울면서 뛰쳐나간다.]

젠장;;

하루종일 놀고 술퍼마시다가 새벽 알바 하려니까 죽겠;;

결국에 날 밝을때 집에와서 일어나니까 주위가 어두워져 있더군요.[먼달]


결론 : 그래도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난도질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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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르퀘인 | 2007/02/15 22:00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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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드윕 at 2007/02/15 23:48
뭐,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rkdwjr1215 at 2007/03/15 21:25
님,... 마비노기 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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